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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뭐라한들 어떠하리.




 남이 뭐라한들 어떠하리

나만 괜찮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날 이해해주면 그만인데

내가 뭐라해도 상처받을리 없을 게네들을 뭐하러 신경써주리.

그래버봤자 상처받는건 나뿐인데.

나도 개네들을 건들리고 싶지도, 개네들이 건드리지도 말았으면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아예 신경을 쓰지 않을 수밖에.

비웃음 좀 받아봤자 "응 그래" 라고 웃는 여유를 갖고 싶다.




 바보 같고 느리고 쉽게 상처받아도 어쩔 수 없지

그게 나인걸. 인정하고 만족하며 살아야지.

by 밤의여인 | 2009/12/02 22:59 | -일상의 날개짓 | 트랙백 | 덧글(0)

다시 시작한 드케..



한꺼번에 드래곤들을 9마리나 죽이고 난후로 더이상 하기 힘들겠다고 생각하고
멈췄던 드케를 다시 시작하게되었네....



Adopt one today! <a href="http://dragcave.net/view/CmSC"><img src="http://dragcave.net/image/CmSC.gif" style="border-width: 0" alt="Adopt one today!"/></a>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새로시작한김에 한번도 키워보지 못한 용들을 키워보자!
해서 처음보는 알들만 받아온..(..)
얼릉 키우고 다른 알들도 받아와서 설정 짜야지^^*<<<<<<<<
너희들도 제발 죽지만 말아다오.;ㅅ;

by 밤의여인 | 2009/12/02 22:56 | 드래곤 케이브 | 트랙백 | 덧글(0)

당일치기 서코 후기..



서울과 많이 떨어진 울산에서 서코가기란 쉽지 않다.

비행기는 비싸니 그나마 나은 기차를 타고가니 교통비가 거의 9만원가까이 되서ㅠㅠㅠㅠㅠㅠㅠ

거의 열차만 10시간 이상 타고와서 여기가 울산이냐 서울이냐고 서울에 도착해서도해매었었다.
별로 갔다오는건 힘들지 않앗는데. 정말 언제 또 갈지 모르는 상태에서 만날지인이 없는건 더 슬픈현시류ㅠㅠㅠ

가서 같이간 친구랑 실컷 돌다온....

과연 서코 부코의 1.5~1.8배가량 더 큰것 같던데.

가서 항상 통판페이지만 보고 있던 내가 실컷 알고있던 굇수분들의 회지랑 팬시를 사면서 흐뭇흐무슈ㅠ

셀레팬인 나로써는 알고있는 능력자님부스를 들르면서 얼굴을 머리에 넣고 팬시나 회지를 산.ㅠ

용돈으로 받은 5만원따위 금방 날라가버린..

당일치기로 갔다와서 무진장 피곤했었지만 그래도 남아있는 회지들과 팬시를 보면 그런 피로감도 날아가는..

문제는 남은 공부지...

by 밤의여인 | 2009/11/15 14:38 | -일상의 날개짓 | 트랙백 | 덧글(0)

예이예이예 인생은 뻘짓,




 서코가는건 좋은데 돈이없다..(..)

뭐 어쩌자는건지.. 이번주 토요일. 기차타고 서울로!!!

다시 돌아온 수행평가 시즌으로 죽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악 어쩔...... 랄까 마르샤고백로그도 아직 못그린데다

하랑이쪽은 거의 활동을 안하니 걱정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좀더 부지런해지자..  왜 진지하게 적을려고 해도 이글루에서는 잘 안적어지지....-ㅅ- 노룡-

by 밤의여인 | 2009/11/13 00:38 | -일상의 날개짓 | 트랙백 | 덧글(0)

내가 순간 정신이 나갔지,-ㅅ-



내가 순간 정신이 나갔지 안그러면 어떻게

다른 자캐커뮤에 새 캐릭을 낼 생각을 했을까..(...)

안그래도 리오쪽 페카만으로도 힘든데;ㅅ;

날 여기에 끌어든 훌쩍(아노)이!!!!! 각오해라!!!

잔뜩 괴롭혀주겠다.!!!

외관 : (두상이상 허벅지까지.전체컷일수록 좋습니다.)

 

(일단 시간이 시급해서 학교에서 그린 걸올리겠습니다.;ㅅ;

차후에 꼭 수정할께요. )

 남색빛이 도는 흑발에 긴 장발. 조금 깐깐한것 같은 인상을 주는 외모이다.

 

여기에 들어온이유: 소꿉친구를 따라서 지원.

 

성격: 외모처럼 일에는 좀 깐깐한 면이 있으나 그것은 일때만, 쉴 떄나 평상시에는 의외로 느긋느긋하게 움직인다. 삶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어서 딱히 무서운것도 없는 듯. 어떻게 보면 쉽게 욱하는 성격일지도 모른다. 기본적으로 마이 페이스라 자기 관심사 외에는 별로 흥미가 없다. 일단 일이 생기면 곤란하니 규칙을 준수한다.

 

성별: 여

 

특징: 3년전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눈이 잘 안보임. 현재 치료를 받고있어 햇빛차단을위해 안대를 끼고 있다. 눈상태가 좋을때는 안대를 벗고 안경을 쓰기도한다. 취미인지 일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모자쓰는 모습이 자주보인다. 상관이나 왠만한 사람이 아니면 잘 경어를 쓰지 않는다. 평소에 (많이) 무표정이다. 하진과는 10년지기 소꿉친구

 사격을 잘한다.

 

나이:21

 

키/몸무게:168/49

 

생일: 11월 24일

 

할말: ... 이번 명중률 목표는 97%.

[뭔가 이상하네요 죄송합니다.;ㅅ; 생각나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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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는 무시 감사./

나름 마음에 드는 캐릭.

by 밤의여인 | 2009/10/05 00:21 | -자캐커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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